REMNANT WORLD ARCHIVE · 001

잔계의 기억을 펼치다

모든 기억을 붙잡으려 한 첫 룬은 세계를 찢었습니다. 남겨진 땅과 물질의 층을 따라, 지금의 오라룬에 이른 기록을 읽어 보세요.

현장 기록

기억이 남은 장소

재바람 변경에서 첫새벽 단애까지, 잔계의 생활과 물질문화를 지역별로 살펴봅니다.

일곱 지역 전체 보기지형 기록으로 이동땅이 보존한 현상과 사람들이 다루는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