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AFFINITIES · MATERIAL MEMORY

기억의 일곱 흐름

속성은 힘의 색이 아니라, 세계가 사건을 기억하고 현재로 밀어 올리는 서로 다른 방식입니다.

잔계 기록 분류

일곱 속성

각 흐름의 기억 방식과 문화, 전장에서 드러나는 성향을 살펴봅니다.

  • 검은 현무암 균열에서 거대한 불기둥과 화염폭풍이 솟아오르는 화염의 물질 기억

    흐름 01

    화염

    끝내고 바꾸는 순간을 기억하는 흐름

  • 서로 다른 높이의 옛 해안선과 현재 바다가 겹쳐 흐르는 해류의 물질 기억

    흐름 02

    해류

    버티며 형태를 바꾸는 시간을 기억하는 흐름

  • 죽은 거목의 뿌리와 나이테가 어린 숲의 새 생명으로 이어지는 수림의 물질 기억

    흐름 03

    수림

    생명이 다른 생명으로 이어진 방식을 기억하는 흐름

  • 뿌리처럼 얽힌 금속 광맥과 수리된 구조물이 고원의 무게를 받치는 광맥의 기억

    흐름 04

    광맥

    버텨 낸 무게와 손의 노동을 기억하는 흐름

  • 유리화된 모래 협곡을 폭풍과 천의 궤적이 먼저 가로지르는 폭풍의 물질 기억

    흐름 05

    폭풍

    어디로 움직였고 무엇과 부딪쳤는지를 기억하는 흐름

  • 첫빛이 절벽의 숨은 균열과 결함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여명의 물질 기억

    흐름 06

    여명

    감춰진 사실과 시작될 가능성을 기억하는 흐름

  • 검은 분지의 고통스러운 잔영이 천과 흙 속으로 조용히 가라앉는 영야의 기억

    흐름 07

    영야

    끝내고 놓아준 순간을 기억하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