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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절 이전 · 연대 미상
합류의 시대
일곱 흐름이 교차하며 세계를 순환하던 시대
사람들은 속성을 소유하지 않고 농업, 제련과 생활에서 여러 흐름을 함께 호명했다. 무관제국은 사라지는 모든 지식을 하나의 완전한 각인에 보존하려 했다.
- 사건
- 일곱 흐름은 경계 없이 교차했고, 무관제국은 사라지는 지식을 하나의 완전한 각인에 모으기 시작했다.
- 생활
- 농부는 수림과 해류를 함께 다뤘고 대장장이는 화염과 광맥을 함께 불러, 속성보다 쓰임으로 흐름을 구분했다.
- 남은 흔적
- 서로 다른 재료가 한 몸처럼 결합된 생활 도구와 주인의 이름이 지워진 거대 유적만이 무관제국의 존재를 증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