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ION RECORD · echo-archive
잔향기록원
세계관에 처음 진입하는 기록·조사 연합
기억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 호명록 안전 기준과 대단절 연구를 이끌지만 중립과 봉인을 명분으로 현재의 고통이나 지역의 역사를 빼앗는다.
- 신념
- 기억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
- 잔계에 주는 이익
- 호명록 안전 기준과 대단절 연구
- 경계해야 할 위험
- 중립과 봉인을 명분으로 현재의 고통이나 지역의 역사를 빼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