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분지의 고통스러운 잔영이 천과 흙 속으로 조용히 가라앉는 영야의 기억

AFFINITY RECORD · night

영야

끝내고 놓아준 순간을 기억하는 흐름

기억을 감추는 영야는 악이 아니다. 고통스러운 기억을 끝내는 망각은 때로 자비가 된다.

기억 방식
비밀, 끝과 잊어야 살아갈 수 있는 것
문화적 성향
애도, 침묵과 금지된 자비
전장 성향
소각장 활용, 약화와 기억 제거
이어진 지역
긴밤 분지